응원 한마디만 해주세요
ㅇㅇ
|2023.01.05 20:02
조회 18,001 |추천 101
저는 올해 21살이고 사회생활한지는 이제 1년4개월정도되었습니다.사회생활을 하면서 차별대우도 받아보고 무시도 받고 그냥 사람들자체가 싫어지네요..자존감도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요즘은 매일매일 자기 전 우는 게 일상이에요.
최근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목표금액만 채우고 그만두려하는데 아직도 2개월이나 남았네요.힘들지만 버티자 마음에 새기며 하루하루 다니고 있지만 많이 지친 거 같아요.
주변에 털어놓을 곳도 없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도 괜한 걱정을 끼치는 거 같아 이곳에 글 써봅니다.방탈 죄송합니다.
조언이나 응원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베플예린이|2023.01.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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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금방 지나갑니다.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은 학교 다닐 때랑 완전 달라요. 사회나오면 별별인간 별종들 많이 만나거든요. 말도많고요.또라이들도많고요.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일도 해야 하고 암튼 그래요.
- 베플해피라이프|2023.01.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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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여서 더 힘드실수 있을거같아요. 직장에서의 삶은 다힘든거같아요 올해로 7년차인데도 직장생활이 어렵고 힘듭니다ㅠㅜ 내가 좋아하는 취미 내가좋아하는사람들과의 소중한시간 그렇게 좋아하는것을 하나씩 만들어가보세요!!! 힘내세요!!!그리고 새해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판눈팅하다 올해 처음댓글달아보네요 ~^^
- 베플ㅁㅁ|2023.01.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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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개월을 버텼잖아요. 2달 금방가요. 수고했고 좀 만 더 힘내요!!!♡
- 베플ㅇㅇ|2023.01.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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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사람보다 잘될거다 라는 생각으로 독하게 마음먹고 다니세요 그리고 자리잡히면 야간대학교든 어디든 학사부터 따시구요! 대학원에 생각보다 돈은 많은데 학벌이 없어 뒤늦게 방통대에서 학사따고 대학원 오시는 사장님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