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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가.릭의 실체

새로미 |2023.01.06 15:27
조회 34 |추천 2
흑,백 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가톨릭의 실체한국교회에 성경적 진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가톨릭의 실체를 파헤친 가이드북, "가톨릭은 절대로기독교가 아니며 기독교가 될 수도 없다"2014.05.07 09:54 입력 | 2014.05.25 08:56 수정 가톨릭비판서.jpg
가톨릭의 실체가 무엇인가? 가톨릭은 기독교와 무엇이 다른가? 이같은 질문들은 현대교회가 반드시 답해야 할 주제다. 오는 8월 로마 가톨릭 교황의 방한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시선이 가톨릭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서 기독교와 가톨릭의 실체를 파헤치는 단체가 생겨 교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체의 주인공은 [제10차 WCC부산총회 반대운동 연대]를 조직하여 준비 위원장을 맡기도 하였고, 최근에는 로마 가톨릭 교황이 방한(8월14일쯤)하는 즈음에 때 맞춰서 ‘흑’,‘백’ 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로마 가톨릭&교황 정체 알리기 운동연대를 조직하여 로마 가톨릭의 정체성을 문제 삼고 있는 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송 목사는 가톨릭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서 [흑, 백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가톨릭의 실체]라는 소책자를 발간해 전국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소책자는 비매춤으로 배포되기 시작했으나 발간한지 만에 6만권이 배포되어 가톨릭 실체 알리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송 목사는 소책자에서 가톨릭의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크기변환_DSC09849.JPG<합동총회 안명환 총회장이 제10차 WCC 부산총회 반대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종교간 대화‘일치’를 주장하는 가톨릭을 경계해야 한다. 로마 가톨릭은 이슬람과도 ‘일치’를 위한 교제를 꾀하였고 불교계를 향하여서도 형제라는 표현으로 종교간 ‘일치’를 도모하고 있다. 기독교에 대해서는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대화의 파트너로 삼아 1966년부터 년 중 행사로 일년에 한 차례 씩 하나의 ‘일치’를 위한 기도주간을 지켜오고 있다. 이에 따라서 국내에는 1986년부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일치’를 위한 기도 주관을 년 중 행사로 지켜오고 있다. 이들이 종교간 ‘일치’를 위하여 내세우는 이유는 크게 2가지다. 첫째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민족과 인류가 한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되어 나왔기에 형제라는 것이다. 이러한 형제가 여러 종교와 다른 교리들로 인하여 서로가 대립관계가 되고 분쟁과 다툼과 분열과 전쟁이 생겨나게 되었음으로 배타적으로 대하지 말고 종교 간의 벽도 허물고, 대화와 화합의 장으로 나와서 서로를 존중하며 하나의 일치를 이루어 평화를 이루자는 것이다. 둘째는 요17:21-22절을 인용하며 만물이 다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이다. 이같은 입장들은 분명 탈성경적이고 반기독교적이라고 주장한다. 2.왜 기독교는 로마 가톨릭과 일치 할 수 없는가? 로마 가톨릭이나 ‘WCC’,‘NCCK’가 종교간 일치를 위해 내세우는 이유와 주장들은 언뜻보면 맞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경적인 기독교에서 이를 절대 받아 들일 수 없는 까닭은 그들이 요17:21-22절을 왜곡하고 있가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하는 바, ‘일치’운동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이 말씀을 악용하고 있다. 요17:21-22절의 하나 되기를 바라는 주님의 이 기도는, 이 세상 만물이나 종교가 하나 되기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과 그 제자들로 인하여 앞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이듯이 하나가 되게 하여 달라는 기도다. 그 기도는 온 세상 만물이나 종교인들이 하나 되게 하여 달라는 기도가 아니다. 그러기에 로마 가톨릭이 종교간 대화와 ‘일치’운동에 ‘WCC’와 ‘NCCK’가 가담하면서 내세우는 성경인용은 자신들의 목적, 곧 종교간 ‘일치’를 성취시키기 위해 사욕의 도구로 하나님의 말씀을 악용하는 처사이다. 따라서 이 말씀을 근거로 종교간의 연합이나 일치를 주장하는 것은 비성경적이고 비기독교적인 발상임으로 묵과할 없다. wcc부산총회 반대집회 .jpg <제10차 WCC 부산총회 반대집회에서 기도하는 한국교회 성도들> 
로마 가톨릭과 ‘WCC’가 ‘일치’를 위하여 인종차별이나 종교 간의 경계를 없애거나 뛰어넘어 하나의 종교로 통합을 꾀하려는 주장은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성경은 오류 없는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등의 기독교 근본교리를 이 세상 철학 사상에 혼합시켜 성경적인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사단의 간계와 술수일 뿐이다.따라서 어떤 경우에라도 그런 식으로 가톨릭이 펼치고 있는 하나 되는 ‘일치’ 운동에 가담해서는 안된다. 한 하나님에 의하여 모든 민족과 인류가 나왔다고 해서 다 같은 형제가 아니다.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피로 죄 사함과 의롭다함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이에 순종하고 그 몸에 붙어 있는 지체라야 같은 형제다. 그러나 로마 가톨릭의 형제관은 탈 성경적인 형제관이기에 그들과는 결코 ‘일치’ 할 수 없다고 하였다. 기독교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써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며, 또한 이 세상에 있는 여러 종교 중에 하나도 아니다. 기독교는 이 세상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사람들의 회중들로서,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사람들과는 그 뿌리와 시조를 달리하는 사람들이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옛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닌 하늘에 시민권을 가진 하나님의 권속들의 회중이 기독교회다. 아담으로 말미암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죄인들이며 죄로 인하여 심판을 받고 사망에 이르러야 하는 멸망 상태에 놓인 반면, 그런 가운데 기독교인들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과 의롭다함을 받고 예수님의 대속적인 죽으심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존재들다. 그러기에 어떻게 이 세상 사람들과 하나 되는 ‘일치’를 할 수 없다. 더욱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육정으로, 혈통으로 태어나는 반면, 기독교인들은 새 언약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다. 그러나 아담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육신의 자녀들로서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들이 아니며 죄인들로서 죄의 값으로 사망이 이르러야 하는 상태에 있다. 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원수 관계(롬5:10)이며 둘로 나누어진 상태(엡2:14)요,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이며(엡2:13),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들이다(엡2:12). 하나님의 자녀는 이삭과 같이 약속으로 태어난 자이며, 그런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인들은 옛 사람이 죽고 다시 태어난 새 생명이며(롬6:4) 새 사람이며(골3:10, 엡2:15, 4:24) 새로운 피조물로서(고후5:17) 하나님께로 난자들이라고 하였다(요1:13). 그러므로 성경적인 기독교로서는, 로마 가톨릭이 무슨 말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유혹에 미혹당하지 말아야 한다. wcc부산총회 반대집회1.jpg<제10차 WCC 부산총회 반대집회에서 기도하는 한국교회 성도들>
예수님을 근원으로 해서 사도들에 의하여 예루살렘으로부터 출발한 기독교가 로마에 이르러서는 로마에 있던 기존의 세상 종교와 혼합됨으로 인하여 변형, 변질, 변개, 변모되어 로마의 종교, 곧 로마 가톨릭으로 나타난 것으로써, 가톨릭은 이 세상 혼합종교이며 성경적인 기독교가 결코 아니다. 그러므로 로마 가톨릭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와 통합 뿐만 아니라 인류를 하나의 세계로 통치를 꾀하는 ‘일치’ 운동에 성경적인 기독교는 한 순간도 동조하거나 동참해서는 안된다. 가톨릭은 ‘일치’로써 성경적인 기독교를 말살 하려는 대적이며, 로마 가톨릭을 경계하며 멀리해야 하는 대상이다. ‘일치’를 위하여 로마 가톨릭이 내세우는 평화, 공존, 대화, 화합 등은 98% 빵에 쥐가 죽지 않고 2% 쥐약에 쥐가 죽듯이 기독교를 유혹하여 죽이려는 위장된 미끼인 셈이다. 그렇다면 성경적인 기독교가 이 세상 모든 민족과 인류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그것은 인본주의 철학 사상으로가 아닌 성경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진정으로 이 세상 인류를 위하고 사랑한다면 종교간 일치로써 평화, 화합 공존과 같은 일치 운동을 펼칠 것이 아니라, 이러한 세상과 죄인 된 인류에게 예수님을 전하여 구원을 받게 하고, 죄 사함과 의롭다함과 영생을 얻게 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케 하는 일을 해야 한다. *[흑, 백보다 더 다른 기독교와 가톨릭] 책자를 보급하여 한국교회에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세우는데 기여하실 분이나 교회는 주문하시면 받아볼 수 있다. 기본 인쇄 5,000부 250만원, 1만부 400만원/ 후원계좌 농협 302-0779-4926(예금주: 고셈)

송삼용 대표기자 brentr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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