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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ㅇㅇ |2023.01.06 17:41
조회 1,657 |추천 10

이제 우리 사이의 접점은

없다고

서로 평행선을 달려서

시간이 가도 가도

만나지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체념하고 있었어

지금도
추천수10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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