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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남편의 갈등

지옥문 |2023.01.09 03:35
조회 16,705 |추천 0
모든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알고있는사실이나 저도모르게 부모편을 들고 있었나봅니다.
가정사로 중간에 친엄마의 존재를 모른채로 15년을 보내고다시만난 엄마는 저에게 너무 따스한 존재였고여자로서 안쓰러워서 급격한 유대관계가 이상하게 만들어졌나봅니다.
워낙 연애기간이 길어상세히 이것저것 설명이 없어글 읽는데 많이 답답하셨을겁니다.
본인은 나름 모아둔게 있지만남친은 여태 아무것도 없고
잦은이직을 반복하며 저의 집에서 사는모습이마뜩치 않아 하시는 말씀에 부모로서 그럴수있다 하며 저도모르게 최면을 걸었나봅니다.
맞아요남친말이 맞고 상처가 크다는거 알게되었지만너무 늦게 깨닫고중간에서 제가 너무 철없이 그랬습니다.
따끔한 충고 감사하며,
글을 읽다보니 저도 그래야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있던거 같습니다.
모두 귀한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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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0
반대수106
베플|2023.01.09 04:58
맘에 안드는 남친이랑 결혼은 안되는데 동거는 된다고?? 맘에는 안드는데 농사일은 시킨다고?? 이게 뭔소리야
베플ㅇㅇ|2023.01.09 09:02
진짜 야!!!! 소리가 절로 나오네. 내아들이 너같은거 만날까봐 걱정이다. 중재를 못하겠음 남자를 놔주든가 그남자가 너무 좋으면 니가 다 잘라내든가. 지가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남의집 귀한 아들만 종살이 시키는구만 뭐가 남들 다 하는 결혼이 나만 힘들어? 니가 젤 문제야.
베플jᆞhS2|2023.01.09 09:52
아줌마 남친놓아주세요 남친은 뭔죄로 님같은여자만나서 무시를당하나요? 님엄마가 뭔데? 남친키웠나요? 돈을주나요? 님이랑 연결고리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함부로사람 무시하지마세요. 님엄마가. 무식한거예요 딸만있으면된다하니 님이 엄마랑평생 살고 남친 놔주세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른분만나 애낳고 알콩달콩살죠. 다른분집 장모님은 그분 귀하게 대접할테니까요. 님이 뭔데 무시하게만드나요?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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