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21女 인사드립니다~
톡을 눈팅한지 반년 정도..
웃기는 사람들도 많구, 재밌짢아요?
(여기분들 보면 혜경이라는 언니두있고..개동건도있고..)
근데 여기 하소연해놓으신것들 보면,
몇십년째 솔로다
뭐 30년 솔로;;;; 이런 글도 많잖아요?
이거 다 진짠가요?
사람이 평범하면.. 살다보면 서로 눈도 맞고, 고백도 받고 고백도 하고,
좋은 관계도 되고.. 그러는데, 여기분들은 정말로 고백도 한 번도 안받아보셨나요??
어떤 분들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톡하시는 분들의 실제 수준을 알고 싶어요.
저는 158/44 호빗 스펙으로 키는 작지만 소개팅 나가면 애프터는 항상 받고 알바 하면서 번호도 따여보고 고백도 여러 받아보고, 엄청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평범하기 때문에 이성을 만날 기회도 많앗거든요..
근데 여기분들 보면 여자가 어딨냐 남자가 어딧냐, 다들 그러시는데..
본인들 스펙이 어떻게 되세요??? 나이랑?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로요. 큰맘먹고 씁니다
학창시절에 코스프레좋아하고 다리에 털많고 그런 친구들, 외면당하며 살았던 친구들,
그정도 수준..인가요 여기 분들은? 그건 아닌것 같았는데 가끔 싸이 들어가보면..
결정적으로, 여기 훈남은 정말 없나요???
키 175 정도 이상에.. 얼굴 그냥 말끔 준수.. 성격도 무난하게 밝고 좋으신분,
없으신가요??
* 남자구한다는 글은 아니구요 인터넷으로 만나볼 생각도업고..
그냥 본인들 스펙이 궁금한데, 왜 리플은 달면서 본인 스펙은 안 써주시는지..
가짜로 말고 2009년의 새해 양심을 걸고 진짜로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