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는 뒤죽박죽 벌려놓고
방식도 뒤죽박죽이고
그냥 이름만 사장이지
자기보다 더 자기를 리드할줄
아는 사람을 원하는데
지금 회사내부에 사장 바뀌고서
이 난리가 났어요. 일을
던져주기 식으로 나몰라라하고
못한다고 소문내고 놀리는데
저는 지도자 위에서 지도자를
쥐고흔들어본적도 없고
그럴 여력도 없는데 일대로
힘든데 또 그런것까지 바라네요.
전 사람은 일 잘하는데도
자기네 이끄는 두사람 아줌미하고
셋이 뭉쳐서 기존 언니도
일잘해도 눈치주니까
여러가지로 신경써야 해서
관뒀다는데. 이거 돌려까기
가스라이팅 같은데 진짜 무슨
사장이 저렇게 뒤죽박죽인지.
또 열심히 하는거 같으면
힘들어도 참아라. 나도 그러고
산다. 이러는 말같지도 않은
말이나하고. 니맘내맘 똑같다는니.
좀 쓸만 하니까 그런 엉뚱한 소리나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킹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