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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타코야끼 트럭에서 조카 신기한거 봄

쓰니 |2023.01.11 19:23
조회 95 |추천 2

어떤 손님이 수요일마다 오는 타코야끼 아저씨한테 " 하이고~ 그렇게 해가지고 언제 다 만들거여? " 이러면서 같이 타코야끼 만들어주고 있더라….

그리고는 " 기냥 내가 장사할텡께 요거 나한테 넘겨부러~ " 이러시고 사장님은 " 아따 염병떨지 말고 저거나 뒤집어~ " 이러시고 손님분은 또 " 나한테 알 두개정도는 써비스 넣어주는거 잊지말어 " 이러심 두분이 티키타카 쩌는데 나만 웃참하느라 이 꽉 깨뭄ㅠㅠ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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