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유가 있든 없든 여러가지 사정때매 우울할 때 많자너.. 그럴 때 뭐하는게 좋을까?
수능끝나고 정시 발표 기다리는데...
한 2월까진 쭉 집에 있어야하고ㅠ
새벽 4시에 잤다가 낮 12시에 일어나고.. 음식은 매일 배달음식 아님 라면.. 그나마 움직일 땐 가끔 친구만나서 술 마시는거나 엄마아빠랑 수다떨기? 넷플릭스보기..정도..ㅠㅠㅠㅠㅠ
사실 재수생이라 수능 끝나서 본능대로 살고있긴 한데.. 두달쯤 되니 점점 우울해질라구럼 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아침마다 운동하면 밝아질 것 같은데...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천을 안함 ㅠ
자꾸 움직이지는 않고 뭔가를 보는것에서만 에너지를 얻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더 축 쳐지나봐... 진짜 아침마다 집 앞 산책로 ㅈㄴ 뛰어다닐까????? 그것부터 시작하면 좀 덜 우울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