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유튜버가 연예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반연예인?같은 느낌? 아예 영향력이 없지는 않다고생각하구요..
또 유튜버하는사람들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직업으로써 그것에따른 힘든부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어느정도 피곤한건 감수하고 시작한다고 생각을하는데,
우연히 알고리즘으로 알게된 뷰티유튜버가있었어요.
저도 미용전공을 했었고, 같은 직종이었고, 예전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인스타까지보게됫는데, 아무래도 뷰티유튜버이다보니 아무래도 예쁘게 잘 꾸밀줄 아는 사람이다보니 유튜브 댓글에도 그분 착장정보같은 댓글이 엄청 많이달렸었거든요,
사람들이 이거뭐예요 저거뭐예요 물어보는사람이 많았어요.. 물론 화장품정보는 당연히 많았구요,,
보다보니까 저도 궁금한 착장이 생겨서, 디엠을 보내게되었는데,
저는 항상 디엠으로 뭘 물어볼때 항상 안녕하세요, 인사로 시작해서 알려주실수있나요? 정보 알려주시면 항상 꼭 감사합니다. 정말 꼭해요.
물어보는걸 당당히 하진않아요, 근데 정보공유하는게 기분이 나쁠일일까요?
저는 그사람에게 정보공유‘만’ 해달라고해서 그걸 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지 사실 이해가 잘 안가서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유튜버를 하는자체가 보여지는 직업인데, 보여지는것에 대한 질문이 나올수밖에 없는 형태 아닌가요,,
물론 유튜버와 감정적인 교류도 할수있겠죠, 근데 관심의 방식이 질문인 사람이 있는거 아닐까요?
그사람이 말하길 자기는 일반적인 사람이래요, 연예인이면 그런정보들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나오지만 일반인이니까 질문을 하는건데, 일반인한테 팬이예요! 라면서 감정교류를 하면서 그럼 질문을 해야하는걸까요?
일반인이라고하지만 연예인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것같았어요.
차라리 질문에 대답이 어려우면 정보공유가 어려울것같아요 라고 말을 하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들기도하는데, 그냥 무시하는게 맞는 방법일까 저는 차라리 다른 식으로던 무시는 아니라고 생각드는데,,
근데 더웃긴건 유튜브댓글은 옷이며 악세사리이며 질문하는 글에 댓글은 빠짐없이 다달았더라구요, 디엠이라 안보이는 부분은 다르게 대하는건가싶기도 하구요..
그사람은 그냥 정보‘만’ 물어봐서 답장을 안한것같고요(스토리는 계속 올라옴)
제가보낸 DM내용 ➪그러면 차라리 답장을 안하고 무시하실께 아니라 다른 더 현명한 방법을 생각해보시는게 낫지않을까 생각이되네요.
얼마나 정보디엠을 받으시는지까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디엠 온걸 모른척하시는것도 그닥 좋은방법은 아닌것같네요.
차라리 솔직하게 정보공유가 힘들다 라고 답장만 하셨어도 더 낫지않았을까요?
그리고 유튜브댓글도 정보공유해달라는 댓글 많이달리는걸로 아는데 인스타디엠은 노출이안되서 그러시는건가 싶기도하네요.
제가 말씀드리는건 어쨌든 유튜브하시는거 자체가 남들에게 보여지는게 큰데 사람들이 관심있게 지켜보고있다는 부분은 간과하고서 정보질문만한다라고 이렇게까지 받아들일 일인가 싶네요~
지금은 제 계정은 차단한상태이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