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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포 평일 합석 아무도 안옴

ㅇㅇ |2023.01.12 02:10
조회 36,088 |추천 22

화요일날 헌포 가서 8-12시까지 있었는데 합석 한 번도 안 왔어,,
내가 아는 헌포는 못생긴여자들이 자존감 채우려고 가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합석 조차 안오나까 나는 못생긴여자 측에도 못 끼는구나 싶어서 조카 현타오고 자존감도 바닥치고 다신 헌포 안 갈 거 같음,,

추천수22
반대수26
베플ㅇㅇ|2023.01.12 14:24
걍 사람이 너무 적었던거 아님? 솔직히 완전 개그우먼들이 미인으로 보일 정도의 외모인 여성들도 헌포에선 남자들이 옆에 붙던데 사람이 한명도 안왔단건 외모문제가 아닌거같은데 아니면 좀 실례일수도 있는데 bmi가 30을 넘는 체형인거일수도...? 근데 그런 사람 요즘엔 여자를 떠나 남녀 통틀어도 별로 없던데
베플ㅇㅇ|2023.01.12 09:36
헐 헌포여도 여자는 사람같이만 생기면 남자들 달려오는데... 글쓴이 얼굴 절구통에 세번은 빻아서 나온듯... ㅠㅠ
베플쓰니|2023.01.12 11:19
그 요즘 남자들 초식화가 좀 되서 ㄹㅇ 찐 발바리 아니면 나도 아무한테나 안들이댐 평타는 쳐야 들이댐 만약 얼굴이 못생겼는데 몸매까지 뚱뚱하면...들이대는 남자도 한심해보이더라
베플ㅇㅇ|2023.01.12 11:34
이런 경우는 극과 극임. 너무 개미친존예여서 남자들이 섣불리 못 다가가거나 너무 심하게 못 생겨서 아무리 여자에 눈이 먼 애들도 도저히 못 다가가는 경우.. 둘 중 어디에 속할지는 쓰니스스로가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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