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날 헌포 가서 8-12시까지 있었는데 합석 한 번도 안 왔어,,
내가 아는 헌포는 못생긴여자들이 자존감 채우려고 가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합석 조차 안오나까 나는 못생긴여자 측에도 못 끼는구나 싶어서 조카 현타오고 자존감도 바닥치고 다신 헌포 안 갈 거 같음,,
화요일날 헌포 가서 8-12시까지 있었는데 합석 한 번도 안 왔어,,
내가 아는 헌포는 못생긴여자들이 자존감 채우려고 가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합석 조차 안오나까 나는 못생긴여자 측에도 못 끼는구나 싶어서 조카 현타오고 자존감도 바닥치고 다신 헌포 안 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