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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1월1일에 금목걸이 사드렸는데 무시받는 느낌입니다

ㄷㄷ |2023.01.12 23:32
조회 275 |추천 1
종로에서 상여를받아 금목걸이랑 귀걸이 반지를 1월1일에 사드렸습니다

저희집이 어릴적 가난해서
엄마가 저를 임신중이셨을당시
만삭이신몸에서 택시비 아끼시겠다고 1시간 걸어다니면서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저는 항상 감사한마음이 있어 올해 상여받은돈 대부분을 엄마한테 쓸 생각이였습니다.

하여 1월1일에
금목걸이 귀걸이 반지를 금으로 사드렸고
11일날 기일로 잡았습니다

금거래소에서 금 처음 산 티가 많이 났지만 그래도 어머님 기쁘시겠네 하면서 집에 갔구요

근데 11일 되어도 연락이 안오길래

12일에 문자로 아래처럼 연락드렸더니 저렇게 답장이 오네요
죄송하다는 말도, 늦는다는 연락도없이 저희가 먼저 연락하고

생각할수록 기분상하네요

이거 취소할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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