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말거나는 너네가 알아서 하고
데뷔 극초반에 하루이틀 깍듯이 하다가 본인 되게 잘난줄 알고 갑질..?비슷한거 했던애있음 ㅇㅇ.. 폭언폭행 이런거까진 아니고 스탶들한테 반말쓰고 손가락질,핑거스냅 일상적으로 하고 뭐만하면 지네 그룹 매니저 다 시키고 그랬음
근데 첫 활동때 이래서 우리쪽 사람들한테 이미지 안좋아지고 뒷소문 돌았는데 다음 활동부터 조카 깍듯이 하더라
다들 이미지관리 그런건줄 알고 얘 안좋아했는데 스탶들한테 사비로 간식 돌리고 죄송했다고 그때는 제가 오만했다고 한명한명 사과함
구라같으면 구라라고 생각해 믿길 바라고 쓴건 아니야
지금까지도 깍듯이 대하고있고,, 그냥 그렇다고ㅋㅋ..
어디 말하고싶은데 말할데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