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멍멍이고 짝녀가 고양이
진짜 하~~~~~~~~~나도 안 맞는데
나는 하나도 안 맞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막 이것도 다를까? 저것도 다를까? 궁금한 것도 많고 진짜 완전 호감 200% 댕댕이 마냥 계속 선톡하고 알짱거리고 만나자하고 그러는데
짝녀는 고양이마냥 첨엔 이새끼 뭐지? 싶은 생각으로 좀 놀아주다가 질려하는 느낌임..
잇프제 진짜 넘 좋은데 어케 꼬시냐
부담주지 말래서 최댜한 참으면서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있는데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