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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여자 몸 진짜 많이 변해

ㅇㅇ |2023.01.14 13:36
조회 24,534 |추천 104
골반도 벌어지고 배도 가슴도 탄력 잃고 튼살 생기고 머리 한웅큼씩 빠지고 관절나다 뼈 시리고 등등..
이 모든걸 감내하면서까지 애 낳고싶진 않음.
난 모성애가 없나봄
이것말고 여자 경력단절도 그렇고
애 한명 키우는 것도 만만치가 않고.
난 싫더라..
추천수104
반대수27
베플ㅇㅇ|2023.01.14 13:38
맞아 아이는 예쁘지만 정말 모험이지 ...
베플푸른바다|2023.01.14 13:37
너같이 생각하는 여자들도 있어 특이한건아니니 걱정마
베플ㅇㅇ|2023.01.15 00:55
맞아.. 안 낳고 싶다
베플ㅇㅇ|2023.01.15 13:27
몸 변하는것도 슬픈데 나는 이렇게 내몸갈아서 임신하고 애낳는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지 자식 임신했는데도 관계 못 하니 안마방가고. 애 낳으면 제일 힘들 시기 애 돌보는 것도 싫고 집안일도 싫어서 밖으로돌고 야근하는 척 주말에도 회사가 편하다며 나오고. 실제로 내가 회사다니며 봐도 임신 출산때 남자들 제일 많이 딴짓하고 애인사귀고.. 집 가봐야 애 울고 아내가 자꾸 뭐 시킨다고 진심 너무 미개함 .. 다른나라 남자랑 결혼한 친구는 그나마 가정적이어서 진짜 아이랑 친구 챙기는데 그 외는 오지게 부부싸움하고 애 때문에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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