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며느리가 명절에 가만히 있는거 꼴불견이래요
ㅇㅇ
|2023.01.15 15:44
조회 40,916 |추천 7
주작아니에요!! 정말 고민되는 문제라 올립니다!!
이게 주작 수준으로 말도 안되는건가요..???ㅠㅠ
제목 그대로 남친의 형 와이프가 명절에 자기 집에서
손놓고 가만히 있는거 꼴불견이라고 말 하는데 어떤가요..?
그 꼴이 보기 싫다고, 저는 좀 같이 했으면 한데요.
자기도 우리집 오면 한다고 합니다.
사실 어른들 일하는데 도와드려야 하지만
당연한건 아니고 고맙게 생각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저는 제 남친 우리집에서 막 당연하게
일시키고 싶지 않아요
제가 데려온 손님이니까요 ㅜ
하지만 남친은 꼭 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쎄함이 느껴져서 결혼이 꺼려지는데 하나만 보고 단정지을순 없는걸까요?
(남친네는 많이 화목한 가정이에요!)
- 베플ㅇㅇ|2023.01.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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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남친이랑 남친형은 어머니 돕고있나요? 지들은 가만히 앉아서 주는 밥 먹고있으면서 형수만 욕하고 있는거예요? 님네 집에서 일 안시킬테니까 본인집에서나 제대로 도우라고하세요, 남의 집 귀한 딸 시킬 생각만 하지말고.
- 베플ㅇㅇ|2023.01.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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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와서 안도와도 되니까 너네집에서 일할때 너나 형도 일하라고 하세요. 형수만 손놓고 있는거면 형수가 잘못된거지만 지나 형이 노는데 형수도 논다고 못마땅해 하는거면 싹수가 노란집안이니까.
- 베플ㅇㅇ|2023.01.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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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형수 그러고 앉아있는게 싫구나. 그럼 니네 형은 명절에 처가가서 장보고 상차리고 치우고 한다니? 니가 돕는다고? 그럼 우리집 먼저가자. 누가 명절 다 지나고 장보고 음식하니? 니가 도와봤자 설거지나 하는거지. 정말 도울 생각있음 명절 전날 우리집가서 장보고 상차리고 명절 점심까지 먹고 시댁가자. 그럼 나도 도울께 해봐요. 그 십장생 새끼 뭐라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