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와 함께 리조트 스키장을 갔어요 저는 밤이 되고 일어서서 가는 리프트를 한번 타봤어요 앉아서 가는 리프트는 줄이 조금 길어서 타봤는데 처음 구간은 안정적 이게 갔는데 2번째 구간부터 살짝 뭔가 다리가 고정이 안되고 계속 뒤로 갔지만 손잡이를 잡고 계속 힘을 주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마찰이 생겨서 제가 넘어지고 스키 플레이트가 벗겨지고 1개 플레이트는 떨어지고 난리가 났었죠 큰 사고는 안났고 정지 버튼 또는 직원분들이 없어서 멈춰주세요!!!!!! 멈춰주세요!!!!! 라는 소리를 질렀고 곧 이어 그 리프트는 정지후 제가 일어나고 있는 순간 다시 리프트가 운행이 시작되고.. 물론 제가 모르고 안괜찮은데 시작하세요 작게는 소리 질렀지만.. 다시 운행 시작할때 멈춰주세요!!! 했고 결국 다시 멈추고 이제 직원분이 오시더라구요.. 그때 플레이트가 떨어졌다는걸 알고 플레이트 1개를 줍고 플레이트 1개랑 아빠의 스키 플레이트 아빠와 직원분들이 나눠서 가지고 가고 결국 종점에 도착했지만 그때 모든분들이랑 직원분들이 죄송하고
아빠가 욕(?)을 해서 멈추라고 했지만.. 그것도 피해 받으신분들 죄송합니다.. 아무튼 그때 당시 비도 오고 고무여서 완전 미끌미끌 해서 조금 위험했고 당시 조치도 조금 부족한것 같았어요.. 정지 버튼도 1개만 있었던걸로 보이고 그때 당시 직원분 1명은 무전기 배터리가 다 나가서..
조치를 못하셨다고 기억했는데 조금 조치가 부족하네요.. 살짝 미끄럼 방지 패드나 플레이트를 빼고 탑승하라거나 조금만더 신경을 써주면 안전사고가 안일어날텐데.. 앞으로는 앉아서 가는 리프트만 타고 갈려구요..
저희의 잘못도 있으니 이 이야기는 빠르게 퍼트리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그냥 여러분들의 의견만 듣고 싶어요..
그리고 그때 다른분들이 절 도와주셨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