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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두고, 시아주버님이 전화해서 저한테 섭섭하데요 황당..

댓글조언부탁 |2023.01.16 18:11
조회 17,367 |추천 7







추천수7
반대수3
베플|2023.01.16 19:18
하다하다 이제는 동생 와이프한테 대리효도를 시키려고하네 ㅋㅋ
베플ㅋㅋㅋ|2023.01.16 18:16
남편이 이렇게 중간역할 해 주는데 쓰니는 무슨 고민거리가 있나 이해가 좀 안되는데요? 시댁이랑 잘 지내고 싶다고요?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1.16 19:18
시부모님 생각이 시아주버님이 밀한 그대로 인거네요. 말로만 니들끼리만 잘지내면된다하는거지 그놈의 도리 말하고 싶은거임. 악역을 아들한테 떠맡긴거라는더... 그냥 남편한테 얘기해서 다 맡기세요. 시숙덕분에 시부모님의 가면을 벗긴거나 마찬가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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