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숨막히고 우울하고 병걸릴것같고 엄마보고싶었어ㅠㅠㅠ 쉬는시간 밥시간엔 폰 줘도 괜찮을텐데 그냥 아예안돼 테블릿으로 유튜브도 안돼 인스타 카톡 다안돼 진짜 정신이 병드는거같았음 진심으로 토할것같고 힘들어서 조퇴했어ㅠㅠㅠ 진짜너무힘들었음 비싼돈 주고 다니는건데 엄마한테 너무너무 미안하고ㅠㅠㅠㅠ 그냥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든데 내일 또가야됨 너무 빡세 덜 빡센곳 아는사람 솔직히 쉬는시간 점심시간에는 폰이나 인터넷 허용시켜줬음 좋겠음 ㅠㅠㅠ 화장실가서 마스크 벗고 숨 크게 쉬다오고.. 인강 초록칠판만 봐도 토나와 찡찡대서 미안 여기밖에 찡찡댈곳이없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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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니까 왤케 힘들어했는지 싶다ㅋㅋㅋㅠㅠ 난 이제 개학이고 너무 비싸서 집앞 스카 다니고있엉 저때 잠도 못잤고 아는친구도 없어서 서러워서 그랬나봐 일주일 다니니까 좀 적응되더라… 잇올이든 어디든 공부하는 친구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