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남 얼평을 너무 심하게 함
쓰니
|2023.01.17 12:03
조회 8,453 |추천 19
아니 울 엄마가 티비든 밖이든 사람들 얼평 진짜 심하게 하는것 같어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보면서 쟨 아이돌상은 아니다 키작고 이쁘진 않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 귀여운데?라고 하니까 화장 다 하고 꾸며서 그런거라고 저정도로 꾸몄는데 저정도면 안이쁜거다. 이러거든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그럼 그리고 내친구 집에 데리고 와도 가고 나면 막 못생겼다고 깜..근데 그냥 평범하게 생김..그리고 친구들 엄마도 같이 까거든? 쟤 엄마도 키작고 뚱뚱하더라 이러면서 심지어 길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름도 모르는 이웃들 얼굴도 까고 내 친구중에 ㅇㅇ이 이쁘던데 이러면 걔가?ㅋ걔 엄마랑 똑같이 생겼던데 크면 별로라고 막 이런다..오늘 엄마한테 얼평 작작하라고 모르는사람 얼평해서 뭐할건데 이러면서 화냈는데 엄마가 듣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말하겠다는데 뭔 상관이냐고..이래서 싸움 근데 우리엄마가 좀 예쁜편이긴 한데 외모비하 얼평이런거 하는거 보기 안좋아서 말해도 전혀 안듣고 싸우기만 하는데..ㅈㅂ 방법 좀...엄마랑 있으면 나도 이상해지는 것 같애..
- 베플ㅇㅇ|2023.01.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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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대 어른들 다 외모드립이 나쁘다는걸 인지를 못하더라고요... 그게 나쁜거라고 못 배우셔서 그런듯..
- 베플쓰니|2023.01.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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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존감이 낮아서 그럼 인생이 심심하고 지루해서 그런데서 재미를 찾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