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생각하니까 갑자기 첫입덕했을때 들떴던 순간이 떠올라서 ㅎㅎㅎㅎ
첨에 거기 미니갤에서 혼자 덕질함 거긴 어그로 하나도없었어 ㅎㅎㅎ 난 해찬이가 어그로 많은지도 첨엔 몰랐음 꽃밭덕질하다가 점점 알게되긴했고 입덕하고나서 하필 해류 터져가지고ㅜㅜ 그때부턴 덕질보다 쉴드치고 다니느라 시간 더쓴듯 이제 탈덕할래ㅜ 버블까지 보고 탈덕 확신했음 너무 실망했어 진짜 난 해찬이가 그런앤지 몰랐어 이동혁이 내가 생각했던 이해찬하고 너무 달라보여 그런데 이동혁이 더 진짜 모습같애
그리고 나도 모르게 근 1년동안 조금씩 느낀게 있었는데...수다떨고싶긴한데 팬아니면 모를얘기라 ...걍 이참에 믿고싶었던 사생활 환상 깨부셔지면서 그냥 탈덕할래 해찬이땜에 좋든나쁘든 보낸시간많았는데 끝나고나니 시원섭섭하긴하다 나혼자만 끝낸거지만 그냥 기분이 그래 싱숭생숭하고 어디에라도 적고싶어서적어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