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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악플 심했던 여돌 Top5

ㅇㅇ |2023.01.17 18:40
조회 11,963 |추천 24


1. 핑클 옥주현

여돌 외모 악플의 시초격.

팀내에서 압도적인 가창력을 보유했지만, 외모만을 이유로 욕 먹고 인기도 낮았음.

피나는 자기관리 + 꾸준한 실력 향상으로 뮤지컬계 티켓파워 1위로 자리매김. 






2. 소녀시대 효연.

격렬한 안무를 출 때의 표정을 악의적으로 캡처해서 효연+오크 합성어를 붙인 뒤 

디씨등 남초커뮤에서 조리돌림 당함. 

꿋꿋하게 버텨준 게 신기할 정도.. 

 





3. 투애니원 공민지

데뷔 당시 16살임에도 혹독한 외모 악플에 시달림

본인도 외모 악플로 인해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

기자들마저 매번 공민지 외모가 몰라보게 예뻐졌다며 조롱을 일삼았던 것으로 유명.





4. 여자친구 엄지

남초 커뮤에서 가장 심하게 악플에 시달린 것으로 둘째라면 서러울 엄지.

빻았다 + 엄지의 합성어가 실제 이름보다 더 많이 쓰일 때도 있었음. 

어떻게 아이돌이 된건지 모르겠다는, 아빠가 소속사 이사일 것 등 황당한 루머 외모 악플이 많았음.

Buddy들에겐 가장 아픈 손가락이자, 소중한 막내.





5. 러블리즈 베이비소울

러블리즈의 든든한 맏언니이자 리더, 울림의 터줏대감 1호 연습생.

남초에선 쟤는 무조건 보컬 실력파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선 말이 안된다며 온갖 외모 조롱 악플에 시달림.

진지하게 그룹 탈퇴를 고민했었다고 고백할 정도.





 

 


진심 이제 보면 다들 너무 예쁘고 열심히 했던 멤버들인데

가슴 아픔.. 

추천수24
반대수14
베플ㅇㅇ|2023.01.17 23:49
미안한데 이딴 글 안 써줬으면 좋겠음...사진을 예쁘게 올리던가 뭐하는 짓임?
베플ㅇㅇ|2023.01.18 08:45
승희 어디감?
베플ㅇㅇ|2023.01.17 18:44
한남은 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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