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신과 별로 안비쌈.
그냥 약값 2~3만원 나오는정도?
2. 부모님 설득? 나는 학교 위클래스 선생님이 정신과 연결해주셨음. 근데 엄마한테 진지하게 설득하듯이 말해보셈.
3. 그리고 약 효과? 사바사지만 난 효과없었고 그렇다고 약 중간에 끊을순 없음.. 나아질려면 몇개월 더 먹어야한다고 하시더라
4. 그리고 이거 진짜 중요한데.. 주변사람들한테 함부로 정신과 다닌다고 말하고 다니지 마셈. 아직까지 편견 때문인지 안좋게 보는시선이 너무많아
5. 그리고 정신과 특성상 사람 한명한명 보는거라 예약하고 가도 기다리는 경우 많음.. 최대한 빨리 가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