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데이에 원래 하나씩 주는 거 좋아해서 진~짜 안 친한 사람 아니면 하나씩 줄 때 걔한테 줬고 크리스마스 때도 그냥 기프티콘 친한 친구들한테 주면서 걔한테 줬고 걔 뭐 시험보느라 수고 했고 합격 하길 바란다하면서 만날 때 핸드크림 주려고 했는데 어때
넘 과한가? 내 성격상 주는 거 좋아해서 1/1에 친한 친구들한테도 선물 하나씩 돌림 평소에도 선물 잘 하는 편이구
나는 친근감 이런 거의 표시로 작은 선물 자주자주 하거든
손소독제나 립밤이나 핸드크림 이런거!
내 친근함의 표시 알아듣겠지?? 되게 관심있는 애처럼 보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