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5 전 여친 41
한달 썸타다가 한달 만나고 헤어졌는데
지금 헤어진지 두달도 넘었는데
하루종일 염탐하고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이렇게 오래 생각난적이 없는데
사귀면서 정말 못한거 없이 부족함 없이 잘해줬는데
제 나름 집도 있고 차도 있고 가게도 있고
능력있는 편인데 만약에 더 연애하고 결혼했다 쳐도
아기 낳기도 힘들텐데
헤어진 이유도 전 여친이 술을 너무 좋아해서
술 먹고 연락이 안됐었습니다
제가 못나서 그런거겠죠?
지금 당장 만날 사람이 없고 외로우니까 그러는거겠죠?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