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결혼 안시키고 약국이나 하면서 아들 돌보기 바랬네.. 딸이 집을 나가면 보통 이제 저희부부는 어쩌죠?라고 해야되는데 이제 우리 아들은 어쩌죠?라고 하는거에 경악. 딸을 낳은게 아니라 결국 지 아들 뒷바라지 해 줄 여자로 키운거.
베플쓰니|2023.01.19 21:09
진심 사람이 미치면 저렇게 미칠 수 있구나..
베플ㅇㅇㅇ|2023.01.20 09:24
모시는 목사님과 주님이 자폐아 아들 돌봐주시겠지 왜 딸을 잡아 ㅋ 딸이 똑똑해서 다행임.. 부디 영원히 탈출하길.
베플남자000|2023.01.20 03:41
와우 어메이징한 집구석시네... 저 딸한테 남친은 구원자일듯....
베플ㄱㄱ|2023.01.20 13:02
이제 약대 보내놨으니 시험 통과해서 상가에다 약국 열어주면 알아서 돈 벌어다주겠지?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준 값은 해야지 결혼을 굳이 한다면 집안에 돈 많고 하나님 믿는 사짜 남자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할거야 그래도 기왕이면 결혼 안하고 계속 같이 살면서 지 동생도 돌보면서 돈 벌어다줬으면 좋겠네 ^^ 라고 계획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