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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부의 성희롱.. 어째야될까요?

|2023.01.22 15:49
조회 240,187 |추천 1,378
명절때 가면 항상 이모부가 성희롱을합니다 .
그럴 수 있는이유는 자식들이 다 남자고 저만 여자입니다.

이모부가 여러분 계시지만 아무도 안그럽니다.
저사람만 저러죠.

성희롱이 대놓고 19 금 발언이 아니라 교묘하게
그 선을 들락날락 하면서 건드립니다.

이놈 너오늘 예민하다 그날이냐?
너 성격이런거 밤에도그러냐?
등등

너남자친구몇년됐다고 했지? 1 년넘었으면 뭐
볼거 할거 다한 사이겠네..

데이트 어두운대서 하지말고 이놈아 등등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지금 26 살이고
먹을만큼 먹었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그래서 친척집에 잘 안갔는데 안가면 전화가옵니다
너남친이랑있냐 생키야 왜 안와?
전화를 안받으면- 뭔짓하고있길래 전화를안받어 등등

미치겠습니다 쌍욕을 날리고싶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며
참았고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되나요?

너무싫어서 쳐다도안보는데 매번옆에서 저럽니다
가족도아닌 남인놈이 저런다는게 진짜 이해가안가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셔서

명절때는 꼬박 인사 드리려고 가는거라
저사람때문에 안갈 수는 없고요... 어째야되나요
추천수1,378
반대수22
베플ㅇㅇ|2023.01.22 18:45
부모님 생각해서 말 안할게 아니라. 부모님께 말해야지. 난 내딸이 저딴소리 듣고 있으면 아구통을 날릴거임. 뭔 개소리를 하고 있어
베플남자ㅇㅁㅇ|2023.01.22 17:12
아니 부모님은 저런 성희롱에 아무 말도 안하는 거예요? 듣고도 아무말도 안 하는 거면 쌍욕 날려도 되요. 니 부모가 그따위로 천박한 말투 가르쳤냐고 하세요~
베플ㅇㅇ|2023.01.22 16:07
충격.부모님은뭐하고, 이모는 뭐하나요 ? 인간취급불가상황인데요.
베플ㅇㅇ|2023.01.22 16:44
부모님께 다 말하고 만나지 마세요. 귀여워서 그런다느니 개소리쳐하면. 듣는 쪽에서 수치심 느끼면 성희롱이라고. 앞으로 계속 그러면 신고하겠다고하세요. 저같으면 신고하고 식구끼리 어쩌구 ㅇㅈㄹ하는 친척들은 다신 안 볼거에요.
베플ㅇㅇ|2023.01.22 16:09
내가 엄마라면 짐승과 딸을 분리시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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