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기 아들이 제 남편(시동생) 닮았다고 그러거든요? 심지어 저랑 시댁 제 남편 모두 형님이랑 똑닮았다고 그러는데도 혼자 제 남편 닮았다고 그러고 있어요 ㅋㅋㅋ
제가 듣기에 아주버님이 섭섭해하실 것 같은데 계속 그러시네요; ㅋㅋ
거기다가 아주버님이 어디가 아프면 “이런 것도 도련님하고 똑같네~”하면서 반가워하는(?) 느낌이에요;; 제 남편은 그런 곳이 아픈 적이 없는데도요;
심리가 뭘까요?? 요새 자꾸 뭐만 있다하면 제 남편을 엮고, 최근에는 자기 아들이 제 남편 닮았다고 하도 강조해서 저는 살짝 기분이 나빠졌거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