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연말, 오랜만에 지인들과 만남을 위해 한 식당을 예약했습니다.
예약당시 이용제한시간 2시간 30분이나 추가 이용을 원하면 요청사항에 남기라 해서 남겼습니다
방문당일까지도 어떠한 연락? (피드백)도 못받아서
업장에서 당연히 추가 이용 오케이 했나보다 라고 생각함
다섯시에 오픈시간 땡해서 도착해서 먹고 있는 와중에 종업원이 7시 10분경에 자리 마무리 해달라고해서 먹다 당황해서 요청사항 못보았냐 물어보니 그제서야 그럼 더 이용해도 된다고 하기에 일행모두 더 이용할 생각에 아무 생각 없었다가 “에이 이럴거면 안오지~“ 라며 기분상해서 그냥 마무리하고 자리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럴줄 알았음 시간제약 안두는곳으로 장소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아쉬운 마음에 리뷰 썼더니 업장에선 서운한다는 얘기만함.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후다닥 자리 마무리한 나와 일행들이 갑질일까요 우리에게 뭘 노력했는지 모르겠는 노력을 외치는 업장이 갑질일까요
사진첨부는 업장의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