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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한테 안되는이유 (쪽빠리라 생각마삼)

Return |2009.01.08 13:51
조회 904 |추천 3

모든이사람들이 아니라 많은사람들 입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은

어떻게하면 조금더 내이익챙길까라는생각에

타인이라는 생각을 전혀하지않는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일본인은

어떻게하면 조금더 타인이 만족할수있을까

라는 생각부터한다

 

한국인은 자신의 조그만 이익을위해 타인의 목숨을빼앗았지만

일본인은 타인의 행복을위해 목숨을 걸었다

 

한국인들에게 지각이란 취미이자 특기였지만

일본인들에게 지각이란 죽음이었다

 

한국인은 쓸데없는 자존심에 소심했고

자기의 은인의 뒤통수마저 치지만

일본인은 원수마저 감싸주는 대범함이 있었다

 

한국인은 사적 정때문에 죄마저 눈감아주지만

일본인에게 공과 사는 뚜렷하였다

 

한국인은 "시발" 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하지만

일본인은 " 아리가또" 라는 단어를 자주사용하였다

 

한국인은 "드러워서 관둔다" 를 외쳤고

일본인은 "포기란 없다"를 외쳤다

 

한국인은 악플을 달고

일본인은 칭찬에 익숙했다

 

한국인은 무턱대고 지르고 나서 후회했고

일본인은 신중히 생각하고 과감히 질렀다 

 

한국인은 외모를 봤고

일본인은 마음을봤다

 

한국인은 자신을 높이보이려 "팅김"이란것에 익숙해져있었고

일본인은 자신을 낮춰보이려 "겸손"이란것에 적응되있었다

 

한국인은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며 사람들을 무시했고

일본인은 자신은 부족하다며 사람들을 높여줬다

 

한국인은 큰약속도 밥먹듯 어기고

일본은인 작은약속도 목숨걸고 지켰다

 

한국인은 통닭을먹을때 닭다리부터 집었고

일본인은 가장하찬은 목대가리부터 집었다

즉, 한국인은 가장좋은것부터 먼저 선택했고

일본인은 가장 후진것부터 선택하며 남을 배려했다

모든것에대해서...

한국인은 길다가 누군가와 부딫히면 욕을했고

일본인은 누군가 먼저부딫혀도 미안하다고 했다

 

한국인은 생각없이 약속잡고 펑크내고

일본인은 지키지못할약속은 사전하지않고,

펑크나가면 눈물로  반성한다.

 

한국인은 부담되면 회피하면서 잠수타버리고

일본인은 직접 찾아와 진심어린 사과를하고 다신그러지않았다

 

즉,한국인은 시련에 회피하고

일본인은 부딫히려했다

 

한국인은 죄를짓고 오히려 더 뻔뻔했고

일본인은 반성하며 할복까지 하려한다

 

한국인은 하찮은일에 투자하려

갚지못할 돈 빌려서 배째라고하고

일본인은 목숨걸릴일이라도 남의돈을 빌리지않았다

 

한국인은 잘해줄수록 기어올랐고

일본인은 잘해줄수록 겸손해졌다

 

한국인은 아는사람일수록 더 바가지를씌웠고

일본인은 모르는사람에게도 지극정성이었다

 

한국인이 머물다간 자리는 더러웠고

일본인이 머물다간 자리는 더욱더 깨끗해져있었다

 

한국인은 한살만 더처먹었어도 선배대접받을라고 육갑떨고

일본인은 열살어린 꼬마에게도 정중했었다

 

한국인은 과거를 돌이키며 미련만 갖았고

일본인은 미래를 바라보며 기대를 갖았다

 

한국인은 열개를 알려줘도 하나를 못하고

일본인은 하나만알려줘도 열개를 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인은 우물안 개구리가 많았고

일본인은 우물밖 새들이 많았다

 

 

일본까대기전에

한국인들.. 정말 반성해야될일 많다

 

아무리 요즘세상 어지럽고

그지같은 대통령아래있는다할지라도

 

일단..

자기자신부터알고 뭘했으면좋겟다

 

 

 

 

일제시대를 생각한다면, 독도문제와

그리고 그밖에 여러문제를 본다면 단연

공산당다음으로

일본이라는 나라를 증오한다, 악날히 증오한다

아주 십자가에 걸어버리고싶을정도로..

 

허나,

정말 무시할수없는 점들이 너무도 많았다

 

바꿔야할건바꾸고 배워야할건 배워야한다

 

이것이 유럽이라는 대륙에와서 느꼈던

 

수만년이 지나도 우리나라가 일본을 앞지를수없는

 

그런 이유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서

 

일반적으로 태국인은 착각속에빠진 속물이란걸알았고

 

일반적으로 중국인은 벌레만도못한 쓰레기라는걸알았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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