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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나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얼굴 까먹겠다 소리 왜 하나욮

|2023.01.23 10:21
조회 1,475 |추천 2
전 지금 남편 직장 때문에 해외에 나온지 구개월 정도 됐고 설이라 영상통화로 시부모님께 전화 드렸는데 보자마자 "아이고 ㅇㅇ 이는 일년 만에 얼굴 보네. 얼굴 까먹겠다. 한국 안오니? 언제 오니? 한국을 와야 얼굴을 보는데" 이러시는 거에요 ㅋㅋㅋ

아니 저번 생일에도 추석에도 어버이날에도 영상통화했거든요. 그럼 얼굴 본 거 아닌가요.:그리고 한국 있을 때도 애 낳아라 강요, 종교 강요, 외모 지적, 먹을거로 차별, 기타 등등 괴롭힘 시전 하길래 거리를 두고 있거든요

어차피 자기도 저를 싫어하니까 저렇게 괴롭히면서 왜 전화할때마다 얼굴 까먹겠다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보고 싶으면 자기 아들이 보고 싶을 거면서 왜 겉으로 저런 말 해서 사람 기분 잡치는 걸까요 ㅠ

저런 말 ㅎㅏ면 뭐라 답하면 속이 좀 시원할까요. 전 저런말 저한테 하는 거 조차 싫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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