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가고 텅 빈 마음에 마음 속 몇글자 꺼내 적어봅니다
아버지, 아버지가 한 사랑이 부럽습니다
아버지를 보면요, 사랑은 한없이 큰 존재더군요
부모의 사랑보다 두분의 사랑은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요
덕분에 사랑으로 자라 잘 컸습니다
네 인생에 활력을 주고 널 살아가게 할 거라고 꼭 필요한 여자라고 일생에 한번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 같은 사람을 만나 정신 나갈 정도로 사랑하라는 말씀이 이제야 들립니다 결혼할 때가 되었을까요 저도 축복 넘치는 선물 같은 사랑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