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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대로 살면 하느님 나라를 맛볼 수 있다.(중)

까니 |2023.01.24 22:50
조회 65 |추천 2
정은 신비의 물질이자 신의 물질이다.


누구나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오래 살면서도 건강하게 사는 법은 오직 단 하나 "금욕" 밖에 없다.
금욕이 가장 중요하다.


돈이 없어도 건강이 최고란 말이다.


게다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역시 건강이다.
게다가 가장 최고로 여기는 젋음의 가장 좋은 보약은 신비의 물질이자 신의 물질에 속한다고 보고있는
"정"의 소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한의학에서의 정은 최대한 보존하도록 여기는 것이수명 그리고 젊음의 연장과 유지에
커다란 기여를 한다. 7년간 금욕해본 나의 경험이다.(내 사진을 보면 놀랄 것이다. 40세이지만 28세로 본다는게 정답이다.어쩌다보니 내가 증거이자 증거물 자체가 되었다.)




어느 누구도 밝혀내지 못한이 지구의 신비 중에 하나를 "7여년간의 금욕"으로 
나는 밝혀냈다. 


"40세"인 나의 얼굴은 "20대"로 보여지며체력 역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체력을
40세인 지금도 지니고 있다. 

반박하겠지만 여기서도 내가 빼도 박을수도 없는 증거물이다.게다가 과학을 믿겠지만과학의 수준은 정자의 신비나 생명의 신비를 밝혀낼 만큼 발달하지 못했다.




머리가 떨어지는 사람이나 과학을 신처럼 모시는 것이지많이 알거나 지혜가 충만한 사람은 과학을 신처럼 모시지 않는다.



확실히 체험하고 있다. 신비로운 정이주는 에너지를 말이다.
한의학을 무시하는 자도 있겠지만의학이든 한의학이든 어떠한 학문이든간에
모든것을 다 담아낼 수도 없다. 



각각의 학문은 신의 학문이라고 불릴 정도로절대적인 힘과 권위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학문은 각자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무엇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은한쪽에만 치우친 편파적이자 그릇된 오류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각자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와중에한의학은 정을 생명과 연관시키고 있다.


정을 다 소모하면 죽는다고 한의사분께서는 말씀하신다.
정을 생명이라고 "나의 현재 상황이" 증거하고 있으며 이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7년간의 금욕한 자가 거의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한마디만 더 한다면 정은 과학에서는 단백질일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우리는 과학을 정에 대해서만은 맹신할만큼의 수준이 아니기에과학을 신처럼 모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과학을 신처럼 모셔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십시오.



인간의 영역은 신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정자에 관하여 밝혀낸 수준이 
정확하게는 "단백질"이라는 사실 뿐이다.



우리는 겸손해져야 할 필요가 상당히 있는 미개척지 부분이 
"정" 과 관련된 학문이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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