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게 기술 편취가 중요한게 아니라는거야.
식기 세척기도 사실 다 비슷비슷하자나.
단가가 중요한데,
알고케어 시판품 가격이 100만원인데,
그와 유사한 제품을 롯데가 30만원에 내놓으면 문제가 생기겠지.
식기세척기도 보면 삼성,현대,LG 다 출시하자나.
여기서 차별화 전략이 있는 건데,
영양제를 배합하는 기술의 차이가 있겠지.
근데 이렇게 알고케어가 해도,
결국 제약사에서 건강한 사람의 기준용 복합 비타민제 만들어서
저렴하게 출시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다 그것을 찾아.
복합 비타민제를 먹지 말아야 할 소수만 그런 필요 기능을 요구하겠지.
대중화 하기에 적합한 아이템은 아니야.
그 말은 그 제품은 의료 기기나 기업들을 상대로 해야 한다는거야.
개인들이 구매 하게 할 시장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는거지.
시장에 더 저렴한 대체제가 많으닌깐,
이런거 사업 컨설팅 하다보면 의료지원금을 받을수있도록 의료기기로 만들어서,
병원에 납품하던가, 대기업들이 그 제품을 사용해준다던가, 해야 가능할텐데,
알고케어는 쉽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데, 롯데케어가 참여한거야.
서로 싸울게 아니라 협력을 하는게 바람직 했을꺼라고 봐.
롯데케어 때문에 어려워진게 아니라,
알고케어가 하는 사업이 굉장히 어려운 사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