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무슨말이라도
걸어보러 갔었는데.....
바보
넌 내가 왜좋니?
근데 참 왜 말이지 왜 너에 대한 마음이
멀어지지가 않지? 넌 아니?
너도 어찌할수 없는 우린데
마음 정리도 안되는지 답답할듯
사람마음이라는게 참희안해
머리와 마음은 따로노니
같은 공간에 있으면
왜 이렇게 신경이쓰일까
너에대한 신경으로 에너지가 다가있는 기분
그냥 너와 이렇게 매일보고 한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
난 불행한걸까 행복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