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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판사 나쁜놈

람보르기니 차 사주고
900만원짜리 귀걸이 사줘도

하대하고
4일동안 사람들 집에 온다고 술상 차리게 하고
다음날 출근도 해야되고

아침에 남자는 하나도 안치우고

야 야 거리는 남자에겐

나는 그냥 차 안받고 귀걸이 안받을겨

그냥 나 혼자 평범하게 살겨

백억 가까운 재산을 내 이름으로 등록해줘도
난 솔직히 자신없다
당장 나 기분나쁜게 먼저라서. 물론 일한다 생각하고
내명의로 해주니까 그거 활용해서 친정도 도와주고
가족들 돕고 남편이 갑질하는거 참을수 있겠다 하지만

이 방송이 사실이라면
글쎄.
절실함의 차이인것 같다
내가 돈이 절실하면
좀 불편해도 다 감수하고 살거고

근디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 남자 혐오함

그렇게 보조해주지 않으면 가정을 위해 돈 많이 못번다

논리

그럼 혼자 돈벌어 라고 말하고 싶다

룸메이트도 자기 밥먹은건 치우고 어느정도 집안에서 꼭 필요한 일을 하려고 해야 그게 같이 사는 거지
둘다 일하는데 여자는 이리뛰고 저리뛰고
그런거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나는 그런거 못한다 라고 말하면서
화장실청소도 여자만 하고

이건 진짜 나중에 폭발한다고 본다

민법 684조에
부부는 동거하며 서로 협조하여야 한다

남자는 남편의 역할을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남편은 시그니엘에 살만큼 돈을 많이 벌고

그걸로 남편의 역할을 다했다

생각하고 있다고 변호사들이 말해줌

안규호 왜 이 방송에 나왔는지 왜 이런 내용으로 보여주는지
시청률을 위한건지 모르지만

이게일정부분 사실이라면
여자 대단한거임

얼굴에 많이 참아서 부은 느낌이 나긴함
피부 자체 말고 그냥 관상

여기나온 한 여자변호사가 이런말을 했다

이제 이 부부가 성장해야될 때라고.

인간은 9등급이 있는데

중인 이하의 사람과는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를 나눌수가 없다

제일 하 등급은 고집불통. 변하지 않는 사람

이제 남편이 변할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가 관건이라고 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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