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큰돈을 날리셨는데 엄마는 눈에띄게 하대하고
아빠 만난걸 평생 후회한다 이혼하겠다 이런말까지 꺼내심
우리아빠 평생을 가정에만 헌신함. 술담배 전혀 안하고 친구도 잘 안만났어 오로지 아내와 자식들만 위해왔는데 잘해보겠다고 주식 하다가 실패해서 저런 취급받고 본인부터 기가죽어있는게..
근데 엄마도 이해안되는건 아니고.. 나도모르겠다 근데 아빠가 불쌍한게 더커 내가 엄마한테 그러지 말자고 얘길 해봐도 엄만 그냥 너네아빠가 너무 싫단 말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