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많은 선거비리(선거자체에서)와 군사정권속에서 정권을 유지하고 기득권들의 바뀌지 않는 태도속에서 국민들은 피해를 보며 살아왔다.
내가 여기에나마 이러한 생각을 쓰는것은 그래도 현재 노무현 정권이 정통성을 가지는 이유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박정희 대통령 군사정권이다. 모두 인정하실 걸로 믿는다
물론 경제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하지만 그로인해 죽은 사람들도 많고 피해자들도 많다. 말하고 싶은것도 감추고 많은 노동자들이 억압받던 시대였다.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비난도하고 인정하는 대통령이다.
전두환 대통령 군사정권이다. 모두 인정하실 걸로 믿는다
비난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다. 이러한 사람이 우리의 대통령이었다는게 챙피하다. 그래도 마지막 자존심은 있을줄 알았는데...힘있을때 남 팰줄밖에 몰랐나보다.
노태우 대통령 군사정권의 연장선이다. 여기부터 논란의 여지가 있다. 하지만 우매한 국민들에 의해 당선된 대통령이긴 하지만 그는 전두환정권밑에서 놀아나던 사람임에는 틀림없기에 이렇게 정의 하고 싶다.그또한 위에분처럼 많은 사람을 때리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무섭고 암울하던 시기다. 그리고 해논짓도 비슷하다. 개인적으로 돈을 많이 벌었을거다.
김영상 대통령 군사정권의 연장선이다. 물론 국민에 의해 당선된 대통령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그의 민주화 운동은 화려했다. 그리고 튼튼한 정치적 기반을 가진 분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그는 그가 투쟁하던 대상과 타협하여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했음에는 틀림없다. 그가 투쟁하던 대상들 군사정권의 대상자들과 타협했음에는 틀림없다.
김대중 대통령 군사정권의 연장선이다. 물론 국민에 의해 당선되었고 그의 민주화 운동은 너무나도 화려하고 그 기여도도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분이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그도 결국 그의 정치적 목표를 위해 합당이라는길을 택했다. 누구와 타협했는지는 모두들 아실것이다. 그리고 김대중대통령과 타협했던분이 어떤 사람인지도 아실것이라 믿고 설명은 피해간다.
노무현 대통령 이제 군사정권의 폐해속에서 벗어났다고 본다. 그는 독립적이고 큰 정치적 기반도 없지만 나름대로의 소신과 전략으로 국민에게 믿음을샀고 대통령이 됐다. 그리고 민주화운동과 군사정권의 기반속에서 정치하던 자들을 숙청중이라고 생각한다. 바뀌어야 할것에 칼을 대고 그에 반발하는 힘있는 세력들에의해 그도 칼을 맞고 있다. 그래도 현존하는 정부중 가장 민주적인 정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실 3자구도속에서 뽑힌 대통령보다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회창씨와 2자구도였으니 다른 역대 대통령들보다 가장많은 표를 확보한 대통령이다고 생각한다(득표수는 찾아보지 않아서 예상이다.하지만 그래도 선거에 의해 뽑힌 대통령중 가장많은 득표수를 차지한 대통령임에는 틀림없을거다.)혹자들은 대통령이 너무 힘이 없다고 한다. 근데 국회는 정부를 감시하는 의무를 지닌기관이다. 협조하고 경계해야 하는 대상으로 이게 정상이다. 싸우는게 정상이다는게 아니다. 대통령의 정책과 의원들 각자의 의견에 소신있게 행동하면 잘 굴러갈거다는 이야기다.
탄핵소추 그리고 국회의원....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탄핵소추 반대하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한 10,20년후면 평가받을것이다. 그 평가가 악평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나라 민주화 많이 됐다. 대통령 탄핵소추까지..ㅎㅎ 예전에는 꼼짝도 못했는데... 그래서 더욱 흐뭇하다.
우리나라 국회는 당리 당략 그리고 개인의 이익을 위한 집단들로 보일뿐....
그(노무현대통령)는 사법부를 독립시켰다. 그리고 입법부도 독립시켰다(이것때문에 많은 반발을 사긴 했지만...).혹시 입법부 독립시켰다는 말을 이해못하는 분을 위해 설명한다. 그가 당적을 버리고 당에대해서 어떠한 힘(재정,공천과정등)도 행사하지 않는것....그게 입법부를 버렸다는 표현이다.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은 다수당을 만들기 위해 절라 노력했다.하지만 그는 오히려 버렸다.아마도 자신이 휘두르는 칼에 선을 두지 않기위해 그러한 모험을 했을거라 본다.그리고 비리 정치인들에게 칼을대고 있다. 그리고 자신도 재임기간이 끝나면 자신의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질거라 믿는다.열린우리당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입법기관에서 국민이 뽑아논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뜻대로 해줄거라 믿는다. 괜한 패싸움씩의 행동은 크게 좋아보이지 않는다.아무리 결과가 아니다고 생각해도 절차에 관해서는 지켜주었으면 한다. 가장 상식적이고 절차가 지켜져야 할 곳에서 우리는 절차도 결과도 상식밖인 행동을 본다. 쪽팔린줄 알았으면 한다...
절규를 지르고 있다. 잼있다...깡패들과똑같다. 저게 무슨 국회냐...가결시켜도 좋다. 정국은 대결국면이다. 국민들끼리 피터지게 싸울걸로 보인다. 시빌...무슨 선거철만 되면 대체 왜 패가르기가 더 열심인지...저 개늠들....모든 국민이 투표를 하지 않았음 한다..투표율이 20,30%대에서 놀아나면 좋겠다. 정치적 무관심은 저 개늠들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방법이 아닐까?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것도 안다. 너무한다. 지저분한것들......에휴...이놈의 나라에서 계속 살아야 되는건지.....국민들 싸움붙이는 윗대가리들..
잘난 정치인들도 우매한 국민들도 말로 할줄 모르나 보다. 꼭 몸싸움을 하고.....절차를 알자~이 개늠들아....
노무현 대통령이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정치비리제대로 조사하고 세법도 제대로 작동되게 하려고 노력하는 면은 인정한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지금의 경제상황이나 정치상황이 최악이라고 말하고 노 대통령에게 책임을 추궁한다. 하지만 나의 짧은 견해로는 경제상황 최악이다. 하지만 그게 지금 1,2년 사이에 책임을지고 그 사이에 나온 경제정책들이 짧은기간동안 효과가 나올것은 아니다. 장기적 안목으로 바라보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는다. (누가해도 현상황은 이럴거다는 이야기다)정치는 혼란스럽기는 하다. 하지만 더 낳아지긴 위한 초석을 놓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곪는 상처는 짜내고 약을 발러야 그 상처는 더 약화되지 않는법이다. 지금은 곪는 상처를 짜내고 있는 중이고...많은 사람들이 편들고 비난 할걸로 믿는다.
하지만 이 한미디에는 동의할 것이다. "국회의원 개늠들.. 에휴...저것들한테 내가 월급주는거지..열받는다..."상식적이고 절차적인 나라이면 좋겠다. 열우당도 지키는건 잘못이다!!!!!그리고 시민단체들 지지자들 서로 싸우지 맙시다. 각자의 목소리를 듣고 인정하고 상식적으로 행동합시다!!!!!!!
지금 국회의사 진행중입니다. 저꼬라지를 보니 눈물이 납니다. 누가 물러나고 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국회의원도 국민이 뽑은 사람입니다. 그들의 의견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그들을 선출한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무시하고 있습니다.과연 노 대통령이 탄핵받을 일을 했습니까?과연 대다수 국민의 뜻이 탄핵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탄핵안이 가결됐습니다. 하지만 총선에서 그들은 심판 받을걸로 보여집니다. 탄핵 좋습니다. 지금의 국회의원들은 어떻게 평가받을지 궁금합니다. 그들은 국민을 버렸으니 이제 국민이 그들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회는 입법과 정부를 감시하는 의무를 합니다.국회는 국민이 감시하는겁니다. 여러분의 의무를 다 하시기 바랍니다. 그가 탄핵받을일을 했는지 안했는지 국민이 평가할겁니다. 그리고 대선자금 수사에 힘들 줍시다. 이넘의 지저분한 정치 청산합시다~
진짜로 탄핵해야할 대통령들에게는 힘에 몰려 구석에 몰린 쥐처럼 행동하던 정치인들이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했던 대통령은 탄핵에 몰렸다고 생각합니다. 국회를 심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