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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Dogo3101 |2023.01.29 13:00
조회 74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번 설명절날 있었던 일입니다
아내는 설날 당일 친정가기위해 11시쯤 아이들과 출발했고 저는 좀 더 아버지집에서 쉬다가 12시쯤 출발했어요
이때 설 끝나고 명절음식 등을 가지고 우리집으로 왔어요 그리고 보이는 것중 냉장고에 들어갈만한 전 정도만 넣고 과일등은 들어갈데가 없어서 그대루 두고 장인어른댁으로 갔어요
거기서 하룻밤자고 다음날 집에왔어요 올때도 아내는 아이들과 다른곳에 들렀다 오느라 장인어른댁 설 음식과 이것저것 다 챙겨서 집에 도착해서 대충 냉장고에 들어갈 음식들은 집어넣고 쉬고 있었어요 저녁때쯤 아내가 와서 음식들을 집어 넣긴 넣었냐고 묻기에 냉장고에 들어갈껀 다들어갔다고 대답했어요 그이후로 3일넘게 있다가 전화와서 음식들이 다 썩고있다고 왜 그때 냉장고에 음식 들어갈껀 다 들어갔냐고 따지고 묻네요
저는 당연 아내도 그 음식상자를 확인하지 않은 너의 잘못은 생각해 보지않고 나한테만 따지냐고 화내고 싸웠어요 아내는 그당시의 제가 음식을 냉장고에 다 넣었다고 말만듣고 제가 위에음식 만 대충정리했다고만 말했어도 본인이 정리를 했을꺼라 합니다 정말 다들 이게 맞나요?
나이는 전 40대 초 아내는 올해 40입니다 이혼할 생각없고 그냥 누구의 말이 맞고 어떻게해야했는지 현명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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