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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비누의 고독과 투쟁 그리고 치약의 응징

길가는과객 |2009.01.08 17:33
조회 863 |추천 0

 

그 천연비누라는 것, 투명하고 연한 색조라서 사용하면 느낌도 좋고, 피부에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로마향도 조금 넣고, 상황에 따라서 딸기, 오이, 꿀, 창포, 꽃을 갈아서, 또는 자신이 넣고 싶은 것을넣어서 사용한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그 천연 비누는 형광 증백제(형광 물질, Optical Brightning Agent, Fluorescent Whitening Agent)가 들어있어-물론 아직까지 인체 유, 무해성은 밝혀지진 않았지만-좋지 않다고는 한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천연 비누라는 게 일반 비누보다 다른 것이 무엇 있겠나? 다만 식물성 유지에 글리세린을 추출치 않고 사용한다는 점인 것인데, 그리 난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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