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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사랑하는 것이 삶의 낙이 되었다.

내가 하루에 2천칼로리이상 소비한다.
그리고 기초대사랸 합쳐서 3찬칼로리
이상 필요한 열량이다 보니까.
진짜 일할때 쌔빠져 죽도록 일해도
먹을때는 진짜 귀신같이 허겁지겁
잘먹는다. 잘먹어야 빠르게 돌아가는
시계에 맞춰 빡쌘 스케쥴을 소화할
수가 있다. 오히려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 원없이 배터지게
미련하게 식비는 아낌없이 팍팍
쓰고 세끼에다가 야참까지 해서
틈만 나면 음식 섭취로 원기회복하는게
더 다이어트가 되는거다. 준비성이
있어야 또 내일의 전쟁에 당황하지
않고 무기가 되는것이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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