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 전자담배때문에 미치겠다는 쓰니입니다ㅠㅠ
하루에 한갑씩피다가 얼마전에 액상으로 넣는 전자담배로 입문했더라구요. 애도있는데!!!콩머시기주스랑 호랑? 액상 전자담배라는데 그거 물고있는 꼬라지 보자니 정말 짜증납니다..
저희집이 도시는 아니라 집 근처에는 전자담배 파는 곳이없는데 네이*에서 자꾸 사는게 문제인거죠. 최근에 찾아보니 네이땡에서도 몸에 안좋다고 1월25일부터 판매중단예정이라고 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아직도 파는지 또 집에 배송되었어요
남편이 말을 너무 안들으니 네이버 스토어팜?? 거기서 계속 판매한다고 신고하고싶어요. 우리동네에 없으니 그나마 인터넷에서 못사면 안할텐데..
금연못하는 남편이 병시 인건 알지만 어쨌든 팔지마라는데 파는 업체까지 싫어지네요!!!!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