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허물...

키다리아저씨 |2023.01.31 17:52
조회 196 |추천 0



















 
굳이 말 하라 하십니까
애써 살아온 세월 굳이 말 하라 하십니까 
 
타인의 살아온 세월 그 누가 판단할수 있으리요
허니 무엇이 잘 못 되었다
말 하라 하심은 내 잘못을 덮어
네 잘 못을 들추어 내라는 것이거늘 
 
살아온 세월이 무색해 지는 것은
내 잘못은 모르고 남의 잘못은 크게 보여
함부로 말하는 내가 내 허물을
스스로 들추어 내는 것이라 
 
짦은 세상사 헛되고 헛되어
부질없이 흘러 왔거늘 누구를 내 말 할것입니까
작은 돌맹이에도 개구리는 죽을수 있거니와
사람의 마음은 세치 혀에 죽을수 있음입니다 
 
잘난 것 하나 없고
내 세울것 하나 없는 인생사
내가 누구의 허물을 말할 수 있으리요 
 
그저 걷는 길 위에 서로 벗
되어 웃으며 함께 걷자 합니다 
 
애초에 인연이 아니였다면
만나지 않았을 삶들
만날수 밖에 없다면 그 인연 그 허물을
들추어 꼬집지 말고 아름답고 예쁘게
가꾸어 나가보시자구요 
 
남의 허물은 한가지지만 내 허물은 백가지 
 
살아가며 맺은 인연들의 허물은
내가 어떻게 보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흘어가는 구름과 같고 지나는 세월과 같음이라 
 
잠시 잠깐 왔다가는 우리네 삶
웃으며 즐기기도 짧기에 
 
누구의 허물을 탓할 시간에
아름다운 언어로 사랑스런 눈 빛으로
함께 즐기며 오늘을 보내길 바래 봅니다 
 



허물... ( 옮긴 글.0-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