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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친구처럼은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친구처럼은 개뿔. 70대 시아버지가
30대 며느리한테 대접 받고 싶어서. 결혼전부터 자고 가라느
니 3일에 한번씩 불러내고. 물론 오빠한테 전화와서 나랑
같이 나오랬지만. 입만 열면 할소리인지. 못할 말 인지 구분
안 하고. 남들이 상대안해주니. 진상짓을 하는데.

솔직히 70대 부인이 있으니 같이 잘 지내면 되는데.
둘이 앙숙인지. 따로 잔다고 들었는데.

시어머니가 꼰대짓 더 가관. 요리도 못 하면서
꾸준히 준다? 안 먹는다고 남아서 버린다고 했는데
가방끈이 짧아서. 할 줄아는게 아들 키운거랑
요리 밖에 없어서. 요리로 가스라이팅 오지고.

덜 떨어진 아들도. 내 음식보다 엄마음식이 맛있다고
야채 입에도 안대는데. 받아온 음식 다 먹더라

쌍으로 셋이서 ㅈㄹ을 하는데. 내가 먼저 암 걸려
죽을거 같다. 남자집안은 조상복이 없는지. 단명
하고 암 걸리고 성인병 달고 사는 집안이고.
내가 저런 집이랑 엮였는지..
일찍 갈려면 갔으면 좋겠다. 살아서 민폐 끼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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