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아니 우리가 6면 무린대 그 중에서 2명이 나 피하는거 같아.. 그 중에 1명이 나랑 가장 친한 12년지기 친군데 어느 날 걔네 둘하고 다른 애들이랑 놀아서 뭐야 너네 나 빼고 노니깐 재밌냐?? 이렇개 장난식으로 말하고 나고 같이 놀자고 하니깐 자기가 저번에 불렀대 그래서 내가 언제 불렀냐고 하니깐 전에 9시에 나오라고 했잖아ㅜㅜ 어러는거야 근대 그때는 걔가 딴애랑 이미 논다고 한건데 갑자기 나 부른거고 그리고 걔네랑 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기 기분 나쁘다고 차단한거ㅜㅜ 나도 장난인건 알겠는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그러니깐 조금 나 싫어하는 느낌? 그런거 있잖아 소외당하는 느낌이 드는거야ㅠㅠㅠㅠ 내가 뭐 절못한게 있어서 그런가?? 아님 내가 그냥 싫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