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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봐주세요

냐옹 |2023.02.02 01:08
조회 13,385 |추천 24
결혼한지 8개월차이며 저는 3교대 근무중입니다결혼할때도 양가부모님께 도움하나없이 저희둘이 힘들게 준비해서 결혼했습니다결혼한지 한달만에 시아버님은 결혼하고 전화한통없다고 대뜸 전화와서 머라하더군요결혼하고 일하고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 와중에 저런말을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작년 추석에는 제가 근무를 하는바람에 명절에는 찾아뵙지못해서 그 전주에남편이랑 미리갔다왔어요 그리곤 추석에 전화한통 드렸죠 그러고 또 한달뒤에 시아버님은 전화가 왔습니다. 추석이후로 연락한통없다고그것도 저녁에 술을 먹고 전화해서 저런 소리를 하더군요 사람 도리를 하고 살아라며 시부모님을 무시하는거냐며 연락이 그렇게 하고싶으면 본인이 저에게 전화를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남편도 중간에 한번씩 그러더라구요 나 오늘 장인어른한테 전화했어.저소리는 저보고도 하라는 소리로 들리긴했어요 그런데 저런소리를 듣고 있으니나도했으니 니도해라 이렇게 밖엔 안들리더라구요 그러니 더더욱이 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하.. 아직 일년도 안되었는데 연락으로 계속 저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제가 진짜 잘못된걸까요??ㅜㅜㅜ
추천수24
반대수12
베플ㅇㅇ|2023.02.03 08:39
꼭 없는집이 더바라는게 기정사실ㅋㅋ 남편을잡든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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