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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통에게 호소합니다.

ㅇㅇ |2023.02.02 12:32
조회 104 |추천 0
호남에서 태어나 구미에서 15년째 반도체 하청업체 관리직으로 일하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오늘 윤통 구미 방문을 먼 발치서 나마 지켜봤는데 가슴이 웅장해 지더군요.이제 뭔가 나라가 제대로 작동하는구나....
문재인 찍은 손가락이 부끄러워 지난 선거엔 새벽 댓바람 부터 윤통 찍고 왔습니다.제가 윤통을 좋아하는 이유는 특유의 결단력과 화끈함!오늘 갤럽여론조사에서도 저처럼 윤통의 시원함을 좋아하는 지지자가 많더군요.
그런데 우리 지역 사람들이 윤통이 안철수 미는거 아니냐? 오해하는 사람들 많아요.
윤심은 김기현 아닌가요?제3지대에서나 겨우 장사하는 놈이 보수의 간판이 되는게 말이 되나요?회색지대에 숨어서 간첩질 하는 놈이 어떻게 윤통의 철학을 계승하나요?
아무리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 개입하는게 예민한 문제라 해도 이것 만큼은결단력을 보여주십쇼!

김영우 전 의원 같은 인간이 안철수 선대위원장 맡는데 그냥 지켜만 보실 건가요?
아니, 다른 위원회도 아니고 대통령 직속 1호 위원회인 국민통합위 소속 위원이특정후보 선봉장에 섰는데 그걸 봐주는건 마치 윤심이 안철수에게 있다고 오해하게 만듭니다.이건 윤통이 말하는 공정한 경쟁과도 배치되는 거 아닌가요?
나경원을 확실하게 정리해 준 것처럼 김영우도 처리해 주세요.김영우를 당장 사퇴시키든, 아니면 무조건 자르셔야 합니다!!
저런 작은거 하나 때문에 윤통의 진심이 곡해되는거 같아 환장하겠습니다.
제가 문재인 시절을 겪어보니 대통령은 단순한 지도자가 아니라 한 개인, 한 가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자리더라구요.
도대체 안철수가 윤통에게 해준게 뭐 있습니까?
그 망할놈의 단일화는 괜히 해 가지고 호남표 절반이상 날라가고...제가 호남 출신이라 너무 잘 압니다그때 확실하게 거부했어야 하는데, 기어 들어오겠다는 놈 못 막은게 너무 안타까워요.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확실하게 윤심이 작동해서 테러집단 민주당과 윤통이 당당히 맞설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럴려면 회색분자 안철수는 절대 안되고, 대통령직속위원회 위원이면서 안철수 선대위원장 맡은 김영우는 즉각 처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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