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어른들께 물어보고싶은 내용이있어 글을 쓰게되었어요.
다름이아니라 저희집은 약수터에서 물을 떠다먹습니다.
엄마 아빠가 떠오고 마시는데, 저는 그물이 싫어요
그래서 정수기를 알아보니 나쁘지않은 금액으로
렌탈해서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며칠전에 엄마에게 우리도 정수기사용하자고 했더니
다짜고짜 정수기물 싫다고 합니다. (엄마는 40대입니다)
그냥 정수기물이 싫데요.
설득시키고 싶은데 무슨 논리와 설명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움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