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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넘치시는분들 심심하신분들 여기

ㅇㅇ |2023.02.06 18:15
조회 71 |추천 0

저희 실화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친절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니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왜냐하면 우리집은 넓은데 방이 좀 없어서 언니가 거실에서 1년간 살았고 또 1년을 엄마작업실에 간이침대 만들어서
살았어요 거기서 살다가 일본유학을 갔는데
그돔안 언니랑 저랑 사이가 정말 안좋았고
(성격이 극과극) 그리고 언니가 엄마몰래 정시과를 가서 몰래 약을 먹었었대요 그 사실을 엄마 전혀 모르고 있었고 나중에 알았죠 근데 그 이유가 저 때문이래요 시간이 지난 후 일본유학생활을 마치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은 순천인데 언니가 먼저 저를 무시하고 놀리는거에요 저는 하지말라고 계속 경고 줬는데 하니까 홧김에 언니 팔등을 긁히고 전 울어버렸죠.엄마는 충고겸 무시+언니는 그냥 무시하니까 그 설움이 폭팔해버린거죠... 그때 포항할머니랑 친척 있는데서 엄마는 무슨 상황이든 그만 울으라고 화내시고..일단 미안하다고 언니가 했는데 전 화가 안풀려서
안!받아줬어요 그 다음날 언니가 팔등 긁힌거 사과하라고 계속 말해서 내가 사과 안한다고 도찐개찐이라고 말했어요. 아 그전에 언니는
우울증이 심해져서 일본에서 한번 공황이 왔었어요 그때 엄마의 전화 도움으로 겨우 괜찮아졌죠(숨을 허덕허덕 해서 죽을 수 있는 119까지 오는 심각한 공황).그리고 도찐개찐이라고 말한 그다음에 차안에서 갑자기 언니가 울먹이면서숨이 찬다고 그러는거에요 엄마는 공황을 아니까 상황을 모르시고 포항할머니는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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