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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다방여자와 동거하던 남자

쓰니 |2023.02.08 13:30
조회 2,710 |추천 1
제목 그대로 입니다.알고보니 저랑 만나던 초창기에 중국다방년이랑 동거를 하고 있다가 저랑 바람이 난거더라구요. 어쩐지 중국 노래며 문화에 대해 잘알길래 조선족이냐 하구 놀렸는데 이유가 있더라구요. 모르는 번호로 자꾸 연락오길래 제가 전화해봤더니 전부인이더라구요.(저도 이혼한지는 오래입니다)그여자가 말해줘서 알았습니다. 애가 아픈상태에서 중국다방년이랑 바람이 나서 집을2017년에 나갔고  오년이나 그년이랑 살았나봅니다. 서류 정리는 2021년에 했답니다. 다 알고 물었더니 마누라가 먼저 바람을 피워서 자기도 그런거라구 하든데 전 마누라는 조현병에 정신병원을 왔다 갔다 한답니다. 근데 전 마누라가 한말은 다 맞는 말이긴하구요. 정신병이 있는것도 맞구요.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다방년이랑 바람이 나는지 그것도 중국인이랑 사람이 참 우수워 보이고 깔보게 되드라고요. 더 웃긴건 남자네 집안 식구들도 그여자를 명절에 같이 만나고 연락들을 하고 지냈나봐요. 마누라 말로는 고등학교도 졸업 못했다고 합니다. 지금 제 집에 얻혀있는 상태인데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외모나 능력이 되는것도 아니구 그런 드러운 과거까지 있는데 내가 이걸 거둬들여야하나 하구요
전혀 아무것도 모르고 만난겁니다. 그냥 저 좋다는 착한 사람인줄만 알았고요. 총각인줄 알고 미안해 하면서 만난거구요. 지금 당장 어찌할지 몰라서 글올렸는데너무 말들을 막하시네여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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