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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교사가 그렇게 대단한가요???

|2023.02.10 13:12
조회 1,146 |추천 1
*남자
나이40초등학교교사(12년차)월급 세후 350이혼남애1명있음(전처(초등교사)가 키움, 애 갓난애기일때 보고 안보고 양육비도 안준다고함. 애는 초1))모아놓은돈-9천만원
데이트통장에 한달 30만원씩만 넣어서 쓰겠다고함.
*여자나이 37직장인결혼식올리고 1년 살다가 헤어짐(혼인신고는 안했음)

공무원이라 돈 없다하고, 불쌍한척 하고, 거지인척 하고, 여자 하이패스카드랑 주유카드 30만원치 달라고함(여자 회사에서 지원되는거..)
말끝마다 지는 공무원이라고 연금나온다고 잘난척 함.결혼하면 여자가 임신하고, 애 낳으면 일관둬서 돈 못버니까 애낳고 한달뒤에 바로 친정엄마한테 애 맡기고, 돈벌어야 한다고 말함. 즈그엄마는 평생 집에서 놓아놓고, 우리엄마는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데 우리엄마보고 애기 봐달라고 함.
지혼자 돈벌어서 먹여살리기 싫다는거지.돈아깝다는거죠. 일할생각인데 말을 저렇게 하니 서운..
남자가 왜 이혼했는지 알겠음.. 가정적이지 않고, 가장으로서 책임감도 없고. 자기한테 쓰는돈은 안아깝고. 부모다 주위사람들한테 돈 쓰는거 아까워하고. 계산할때 맨날 느릿느릿하며 멀뚱멀뚱.지는 30만원 데이트통장에 돈 넣었다고 절대 계산안함. 
한달60만원 쓰다가 부족하면 그냥 짜증나서 내가 계산했음.
우리부모님이랑 밥먹을때도 . 부모님이 두세번 계산해서 소고기등 먹고. 카페가면 지가 내도 되는데, 가만 있음........ 한발짝 뒤로 물러나있음. 그러면서 자꾸 부모님이랑 가족들이랑 밥먹자고 함.. 
명절때도 즈그집에는 소고기 보냈는데. 지는 우리집에 약과 보냄..
그래놓고, 헤어지자고 하니까 
지가 오히려 더 당당하게 끝내자고 . 지가 호구였다고??... 늦게마치면 회사로 데리러가고 가끔 방학때 회사 델따주고 한 호구로 삻기 싫대요.. 지가 지입으로 거지라고 돈없다고 해놓고, 지 돈없어서 무시했대요.. 어이없어서 진짜...
이제와서 안정적인 직업가진 공무원 만나겠대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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